제222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정뉴스
북마크보기|내용보기
 

제 22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활동이
3월 17일 진행됐습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인천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지원 기본조례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임정빈의원은 고령사회 대비를 위해 개별조례를 통합하여
새로운 조례를 만드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고 말했고,
공병건 의원은 경로당 지원기준을 면적보다는 인원수로 해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장현근 의원은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효 장려 시책에 관해 물었고,
김명자 여성가족국장은 아직 구체적으로 운영 중인 시책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 문화복지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영유아보육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황흥구의원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동을 뽑을 때
워킹맘 등을 우선하여 아동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취업부모를 지원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조계자의원은 어린이집 대체인력 수급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물었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군·구에서 각각 22명을 확보하여 공백 발생시 투입하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